언제 재난이나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한국에서 현금을 쌓아두는 건 멍청한 짓이다.

비트코인이  안전자산?  이미  양자컴퓨터  개발해서  지들끼리  가지고노는걸수도있다  

SK유심  사태만봐도  3년동안  털린지  인지도  못하고있었다 

이런 모든 비상위기를 대비할 계책은 무엇일까?

정답은 낙타다.



몸무게를 세자리까지 불려놓아서 비상시 칼로리(Kcal)로 사용하는 것이다.

몰론, 나는 이미 모든 재산을 내 뱃살에 저장해놓았다!!

낙타처럼 현명하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