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소식' 김민재, 뮌헨 주장 완장 팔에 두르고 '36분'…창단 첫 제주 방문 '2-1 승'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2023년 구단 창단 첫 방한한 이후 3년 만에 제주도를 방문했다. 제주도 방문도 바이에른 뮌헨 역사상 처음 있는 일.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는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제주 팬들 앞에서 3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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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북중미 월드컵에 김민재 주장으로 홍명보호가 나갔어야 좋은 결과 나왔을거다...

손흥민이 월드컵전 26년 리그 0 골.. 13경기 0 골...국대에 뽑지 말아야 할 이런 선수를 선발 원톱 쓰니 월드컵 3경기 0 골 로 제대로 말아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