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한우집가면  특히 회식많이 하는 주차장 넓은 기와로된 지붕있는 한우집 가면

 

 

 

 

 


 

 

이렇게 생긴 아줌마들이

 

 

 

 

 

 


 

 

이런 유니폼 입고 고기 구워줬음

 

근데 옛날에는 좌식이라 

 

저런 치마 입고 있고 좌식불판에서 고기 잘라서 굽다 보면 응디가 존나 부각되고 치마가 말려올라감

 

아재들이 농던지면 잘 받아주고 술도 한잔 따라주고 하면 팁도 받고 응디도 한번씩 쓰다듬고 그랬음

 

인기좋은 이쁘장한 아줌마는 팁만 수십만원씩 받아가고 했음

 

 

구라같지만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