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면 오래전부터 항상 드는 생각이...
공산국가 사회주의 동양의 영토 끝에서
민주주의 유지한답시고 인력 갈아넣고 혹사시켜
억지스럽게 유지하고있는 느낌이 항상 들었다.
자살률1위, 빈곤율1위, 대장암1위, 췌장암1위 등등.
중국보다 더 유교스럽고 중국보다 더 사회주의적인...
정치인들이 사람들을 너무 오랜기간 길들여놨다.
감시, 통제에 무뎌지고 정치인들의 오더에 충실해지도록, 그리고 겁먹도록.
저항하지 못하도록.
한국의 모든 법 베이스 근간 뿌리에 이게 묻어져 있어.
법 구축한 설계자들이 정치인들이라 정치인 이득에 초점이 가있다.
불행한 2030들...
난 이 젊은이들이 살 길은 하루빨리 한국이 망하고
소수인 국가지배계층 정치인 기득권자들이 쌓아올린 부가 그래서 붕괴되는.
그리고 2030포함한 사람들이 하루빨리 한국을 떠
선진국으로 흝어지는것.
이게 유일하다고 생각한다.
이제 이 지옥같은 한반도는 매년 지금같은 40도 불지옥까지 경험해야하는
고통이 추가되어 늘었다.
지리부터 기후까지 정상적이지 않은 국가가 된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