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문에서 걸어서 40분이면 벌건 민둥산들이던 시절

 

마차가 보로꾸 나르던 그 서울이 그립읍니다.

 

아래 아줌마 궁댕이 보니 마차끌던 말들 생각난다

 

또깍 또깍 프르흐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