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는 짜장면이 먹고싶어서 식당에 간 것 뿐이고

 

옆에 있던 아지매는 그냥 사주고 싶어서 몰래 계산한 것 뿐이고

 

이걸 가지고 무슨 세상의 온정  따뜻함 운운하는 건 진짜 오바 아니냐

 

각자 음식값 계산하고 나가면 차가운 세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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