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의사이면서 서브프리임 사태 예측으로 엄청난 돈을 번 마이클 페리

 

당시 서브프라임 모기지 공매도로 마이클 버리의 개인 순수익은 한화로 약 3900억원의 엄청난 수익을 얻었음

 

영화 '빅쇼트' 주인공의 모티브가 되었던 인물이기도 함



 

마이클 버리는 두 번 결혼했는데

 

첫 번째는 유학생이였던 한국 여자 

 

두 번째는 베트남계 미국인 여자임

 

의사 시절 마이클 버리는 낮에는 신경외과 전문의로 일하고 밤에는 투자 운영을 하며 투자자의 길을 모색하던 시기였는데

 

한국인 아내와 경제적 문제로 다툼이 많았고 별거 후 결국 이혼함. 

 

즉 남자가 힘든 시기에 나름 의사가 보장되어있는 미래가 있어도 '좆까' 라고 한 김치년

 

두 번째 아내를 만날 때는 마이클 버리 본인이 "나는 빚있고 장애가 있는데 그래도 좋냐" 라고 물었지만 그녀는 괜찮다고 했음

 

다행이 첫 번째 아내와는 다르게 두 번째 아내와는 잘 살고 있다고 한다.

 

미래의 부가 보장되어 있어도 당장의 경제적 곤란을 참기 힘들어 가지고 부부로서 같이 협력할 생각 없이 뛰쳐나간 한녀를

 

배우자를 믿고 지지하는게 아니라 약점을 물고 늘어져 하고 있는 일조차 제대로 못하게 만드는 한녀를

 

고작 일반 남자가 버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