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길에서 다닐때 그런거는 거의 못느낌
길 가는데 누군가 야~ 짱깨야~ 야~ 니네 나라로 돌아가라든지 그런건 진짜 한번도 안 경험해봄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선 있었슴
근데 일할때는 왜 자기가 우월하고 똑똑하고 잘났으니까 너에게 이런거 저런거 시킬거야 하는건 거의 어딜가나 겪었던거 같은데
내가 했던일 자체가 진입장벽이 낮고 걔들 머리가 모자라서 그런건데 그걸갖고 굳이 인종차별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거 같음
난다긴다하는 백인들이 다니는 대학에선 그런걸 거의 못 경험했고 짱깨들이 더 지랄했슴
백인들이 날 병신취급할때도 있었는데 한번은 여자 교수가 내가 쓴 리포트보고 아 이새끼 영어도 머가리도 딸린다는걸 간파하고 븅신 취급했었고
진짜 그럴때 아님 안면을 트지 않을때나 그랬지. 평소엔 그런건 거의 없었던거 같음.
남미보단 나았던걸로 기억남
그래도 어떤애가 나에게 이얘기를 했던 기억이남. 우리는 너희들이 우리나라에 사는건 괜찮은데 같이 일하기는 좀 그래.
그래서 지금은 부대에서 경비일도 파트타임으로 일하다 쉬는 중인데 그래서 그런지 인종차별을 거의 안 느끼고 살아감
잘 생긴건 모르겠는데 그래도 동양인취곤 호감스럽게 생겼다고 언뜻 듣기도 해서 그런거 같기도함.
진짜 잘 생기거나 스타일이 좋은것도 아니고 그냥 동양인취곤 그래도 괜찮게 생겼다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님.
레스토랑에 갔더니 서빙을 안해준다도 솔직히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슴. 아예 그런델 비싸서 안감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