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독재 과정 내내.

박정희 저술집 내내...... 도덕을 강조했음.

아직도 기억에 생생함.. 전두환 민정당 유교자본주의에 

동방예의지국(결코 그 시절 그립다 그런거 아님. 사실을 사실대로) 타령했음.

도덕이 좌익이다. 이렇게 논하는 것은

한동훈-조갑제파의 그 시절에 정말 군사정권에 표를 주던(그 시절 꿀빨고 권력 수혜 아닌. 그냥 표를 주던) 일반인 정서가 없는 이들.

세대교체.

1963년에 국가와 혁명과 나의 '가난의 동문'들이 지금 노인들이고, 

그 노인들의 다음세대가. 본인 세대일 듯.


도덕 좋아하면 사회주의?? 조갑제주의자들은 한동훈과 함께 몰락할까?



결국, 사회의 지배질서는 공급망과 연결된 사회 도덕질서에 연결됨

농촌에서 농촌 소작 중심의 도덕질서와 이어짐

도덕이 없는 시장경제는 없다.

이 말이 아니라고 여기면 검색창에 쳐봐. 

구글은 한국학 디지털정보를 상당히 디지털화한듯 하다.

진지하게 공부해라. 

진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