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우동을 상표빼고 고대로 배껴출시해버림.ㅡㅡ.
농심 튀김우동과 오뚜기 튀김우동은
유사한 제품명과 주황색 계열의 색상, 튀김 이미지 배치를 사용하여
식품업계의 대표적인 '미투(Me Too) 상품' 및 디자인 유사성 논란 사례로 자주 지적.
소비자 혼란: 후발 주자의 유사 디자인 전략이 소비자의 오인과 혼란을 유발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건 미투마케팅이 아니고 그냥 디자인도용인거자나.ㅡㅡ.
법적 한계:
맛이나 일반적인 식자재 명칭, 보편적 색상 배치는
저작권이나 상표권 침해로 인정받기 까다로워 법적 제재보다는 업계 윤리 및 소비자 비판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4054
하..법적한계어쩌구 쩔뚜기가 사법부의 보호를 겁나받았나보군.ㅡㅡ.
주력상품인 진라면이나 잘만들어 팔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