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재난이나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한국에서 현금을 쌓아두는 건 멍청한 짓이다.
 

비트코인이  안전자산?  이미  양자컴퓨터  개발해서  지들끼리  가지고노는걸수도있다  

 

SK유심  사태만봐도  3년동안  털린지  인지도  못하고있었다 

이런 모든 비상위기를 대비할 계책은 무엇일까?

정답은 낙타다.




천명선의 인간, 동물 그리고 병원체](5)인간들이 몰랐을 뿐 우린 30년 전부터 메르스를 앓았다네 - 경향신문

몸무게를 세자리까지 불려놓아서 비상시 칼로리(Kcal)로 사용하는 것이다.
몰론, 나는 이미 모든 재산을 내 뱃살에 저장해놓았다!!
낙타처럼 현명하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