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인생은 남들보다 특별하고 지가 잘났다고 생각함
남들 열심히 일하고 돈모을때 저런 푼돈 사업해서 1-2년이면 벌 수 있다고 생각함
서른 중후반에 이제 남밑에서 일하기 싫어짐 뭔가 자존심 상하고 지가하면 더 잘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은 1억도 못모아서 빚내서 가게나 사업시작
처음엔 좀 되서 외제차 할부로 구매하고 지출도 커짐 그러나 얼마 못가서 매출 반토막
돈벌이가 안되니 존나 힘들고 하기 싫어짐 그게 결과로 나타나서 매출감소
저딴 새끼도 사장하나 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현실에선 나보다 잘난거였음
결국 사업자금 대출에 월세 공과금 차량 할부까지 밀리기 시작하지만 처음 시작할때 매출에 과소비는 못멈춤
이까짓거 다시 잘되면 금방 갚을 수 있다고 생각함
결국 빚이 1억을 넘어감 대출은 커녕 지가 사는집 월세도 밀리기 시작
이때 슬슬 눈깔이 개인회생 파산으로 돌아감
이제 다시 사업이 잘 될수 없다는 현실을 깨닫게 됨
슬슬 재산 빼돌리고 개인회생함
병신 정부는 또 이런걸 원금의 3-70%까지 감면해 줌
남들 밑에서 3-5년간 좆뺑이 치니까 또 내가하면 남들보다 잘 할 수 있다고 착각함
개인회생 끝나고 또 대출받아서 사업시작 어치피 망하면 재산 빼돌리고 또 개인회생 하면됨
무현반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