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병든 이 나라는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

사람의 힘으로 이 나라를 고칠 수 없습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고쳐주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하나님을 부르고 "이 나라 고쳐주세요." 기도하면 다른 복도 덤으로 받습니다. 

아래의 글은  < 최진규 약초학교 >에서 . 

 

가깝게 지내는 한 친구는 여섯 군데의 병원에서 모두 뇌종양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고
현대의학의 치료를 거부하고 죽기 위하여 산으로 들어갔다.
바위굴에서 살면서 질경이, 민들레, 씀바귀 같은 주변에 있는 먹을 수 있는 풀을 뜯어먹으면서 
1년 동안을 산속에서 살았더니 뇌종양이 저절로 나아버렸다.
 

자연이 만든 것은 결코 생체 세포에 치명적인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 
사람의 영혼은 식물과 가장 친근하다. 식물세포와 사람의 세포는 가장 친한 친구이다. 
사람은 오래 된 나무, 꽃, 식물들을 보고 아름다움을 느끼고 마음에 평화를 얻는다. 
식물은 인간 영혼의 가장 좋은 친구인 동시에 뭇 질병을 고쳐 주는 가장 좋은 의사이다. 
깨우침을 얻으려면 산으로 가라. 숲속이거나 큰 나무 아래로 가라. 석가모니도 큰 보리수 아래서 대각(大覺)을 얻었다.
 

식물은 인간에게 영감을 준다. 식물을 스승으로 삼으라. 
나뭇잎의 빛깔 곧 녹색을 사람의 영혼을 편히 쉬게 한다. 눈을 편안하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킨다.

위대한 철학자, 사상가, 예술가들은 숲 속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 
우리는 영혼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산으로 가야 하지만 육신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산으로 가야 한다. 
인간의 육신과 영혼은 식물 속에 둘러싸여 있을 때 진정한 안식을 얻을 수 있다. 
병든 영혼과 육신을 치유할 수 있는 곳은 숲 속 밖에 없다.

암, 당뇨병 그리고 원인을 알 수도 없고 이름을 알 수도 없는
온갖 병에 걸린 사람들이 목숨을 구하려면 산으로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