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커피마시다가 문득 

스타벅스 초창기 경험이 생각나네..

 

커피시키는데 커피중에 제일 싼게

샷추가 800원이었나?

 

샷추가가 뭔지 몰라서 직원한테 물어보니

한번 더 내려주는거라드라

 

아.. 네..하고

 

커피 다마시고 직원한테가서 샷 추가해주세요

 

직원이 눈 똥그래지면서 2~3초간 얼어붙음

다른 직원이 와서 처음에 커피주문하면 거기에 추가하는거라고하드라

 

좋다고 말았는데

그 직원 당황하는데 아직도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