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방송을 요약하면
1) 본인 외제차에 숨겨진 몰카에서 후배한테 돈을 갈취함.
2) 박명수가 후배들 밥사주라고 20만원을 줬는데, 슈킹해버림.
3) 후배가 박명수랑 재계약 할거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떳는데 왜 거기서 하냐고 짜증을냄.
시청자들이 김경진 행동이 너무 이해가 가지 않아서 문의까지 했는데,
방송국에서는 상황만 만들고 실제 행동은 본인이 한것일 뿐이라는 답변을 해서 국민 쓰레기로 낙인찍어 버림.
이건 그 사건 1년쯤 뒤에 황현희 김대범이 아프리카 라방에서 얘기한 내용.
김경진 돈의 맛에 페이크 다큐인데, 출연했다가 완전 쓰레기를 만들어놨는데, 커버도 안쳐줘서 그대로 끝났다고,,,
실제로는
1) 장소마다 사방에 카메라를 이미 다 설치해놔서 모를수가 없는 상태.
2) 차량에는 몰카를 설치했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뒷자리에 작가가 같이 타고 있었음.
3) 박명수가 준 용돈은 촬영 끝나고 본인 돈까지 보태서 후배들 회식을 시켜줬다고 함.
4) 대부업체 광고 1억 제의 왔었는데, 이미지 생각해서 거절하고 돈의 맛에 출연했다가 더 쓰레기 됨.
그랬는데, 방송국에서 논란이 커지니까 걍 나몰라라 하고 그대로 엔딩.
최근에도 여기저기 프로 나가서 해명했는데도 한번 박힌 이미지 때문에 그 이후로 방송이 거의 없다고 함. ㄷ
박명수 프로에도 몇번이나 나가서 해명했는데도 아무도 모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