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내 죄가 그리 나빠서 우리 아버지 에게 까지 헤꼬지를 가할 생각인가?

잠이 오질 않는다

아버지 걱정되고 얼굴에 주름이 너무 많으셔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어찌해야 하나

나 홍콩 대만 간다고 하면 또 기분 상하실 텐데

그렇다고 내게 확실한 증거들이 있는것도 아니고

왜이리 가슴이 아프고 답답한지 모르겠다

이렇게 까지 괴롭히는 이유도 모르겠고



쉽지가 않네 음

왜 아이들이 이렇게 더운 날씨에 공원 에 놀러가지 여기 밖에서 점점 19501 74 ave 가 되어가고 있어서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