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6살인데 20대 초반이후로 한번도 주먹싸움을 해본적이 없음.

그래도 나중에 있을까봐 걱정돼

캐나다에서 총기자격증도 땃었고 사격연습도 미친듯이 했었다.

덕분에 총은 어느정도 쏘지만....싸움은 존나 못한다 이기야.

그래서 캐나다 돌아가면 복싱도 배우려고 한다.

복싱이 진짜 길거리 싸움자들의 무술 아니겠노. 

난 그렇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