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3세 미혼일게이 갑자기 국딩때 놀이터에서 하던 그네 놀이가 생각나서 적어본다.
88열차 라고 불린 아주 스릴있는 그네놀이가 있었다 이기.
틀딱들은 알지도 모름.
2인 1조로 하는 놀이인데 힌 사람은 저 시트에 앉고
다른 한사람은 저 시트 양옆에 삼각 고리에 양빌을 걸고 올라탄다
올라탄채로 양손은 쇠사슬을 잡고 무릎을 굽혔다 폈다하면 그네가 빠른 속도로 치솟는다.
존나 빠르게 높이 치솟는다
혼자 탈때보다 훨씬 빠르고 훨씬 높이 올라가고, 존나게 스릴있다
한번은 내가 타고 친구가 발고리에 발걸고 조종하고 있었는데 줄 끊어저셔 떨어진
다행이 모래사장이라 크게 다치진 않음.
그네 멀리뛰기.
맨날 하던 놀이.
말 그대로 그네 타면서 그 속도 받아서 앞으로 뛰어내려서 누가 가장 멀리 나갔는데 대결하는 놀이다.
이것도 속도 붙이기 위해 최대 높이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며 뛸 타이밍을 잘잡아야 했기도 존나 스릴있엇슴.
바닥이 모래사장이라 다치는 일을 드물었슴
타이밍을 잘잡고 뛰어내려야 멀리 나갈수 있슴
내 기억으론 한쪽 어깨를 비스듬히 빼면서 뛰어내려 멀리 나갔던거 같음
갑자기 이 놀이들이 생각나서 적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