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디스트는 아닌대 막 성고문 하고싶을때가있어

 


소중한 생식기를 거칠게 괴롭혀서 

고통과 쾌락을 동시에 주면서  고통과 수치심에 일그러진 모습을 보면서 라면끓여먹으면 개꿀맛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