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사생활 폭로 A, 인스타그램에 사주·녹취 추가 공개…소속사 "스토킹 혐의 고소" (+카톡, 메신저, 캡처, 스토커)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폭로전에 나선 A가 사주풀이 이미지와 통화 녹취, 메신저 캡처본을 추가 공개하며 기존 입장을 이어갔다. A는 2025년 1월 통화 음성을 근거로 일방적인 스토킹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 관계였음을 주장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사주 내용과 일상적인 안부, 건강 걱정 등이 담겼으나 구체적인 대화의 전체 맥락과 진위 여부는 최종 확인되지 않았다. 반면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A를 스토킹 피의자로 지목하고 형사 고소를 진행한 상태다. 법원은 접근금지 잠정조치와 함께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A는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하는 한편 황정민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며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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