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치의 이면에 깔린 오프라인 세상을 안다.
40년대 후반~50년대 초반 출생의 의식세계를 생각하면 돼!
어려서 동성촌.
문제는 부족신앙 벗어난 이들에 극단적 황당무게 세상
딱, 더도 덜도 아니라,
군사정권에서 6.25 신화 문제와 비슷.
바로 알기!는 기본이 서양은 크로스체킹!
"바로"란 말에 똥바른 정당의 바른(正)의 경상도 버전 납시는 것임
오프라인에서 실감함.
70대 후반 80대 초반 노인들이,...... 너무 과한 책임감과, 공부할 의지는 없다.
영남노인들. 이 세대들은 당연히 다 알지? 이런 거 좋아함.
아,.... 노인들 비위 맞추는 것은 번역 엔진처럼,.... ai 있어야.
물론, 본인처럼 사람기준으로도 노인 해석이 가능한 사람도 있으나,
이젠 끝났음.
또, 이거 하고 싶으니까, 온 세상에 전라도 갑질 이데올로기를 공격안함.
지금 전라도 갑질 세상에서 영남의 몫을 세상이 허락한다는 상상.
실제는 전라도는 일관되게 짓이김.
조선후기는 당쟁은 양쪽 조화. 실제는 그런거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