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핵심. 

B양 (16살) 이 먼저 A군(17살) 인스타를 발견하고 디엠으로 먼저 접근. 
A군이 먼저 자신의 신체사진을 보여주고 B양도 자신의 신체사진을 보여주는등 서로 신체사진 교환 
이런 사실을 알게된 B양의 부모가 A군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으로 고소 
형사들이 A군 집에 찾아와 A군물건(컴퓨터일듯)을 압수수색 
A군 자살 

사건 포인트 = A군과 B양은 서로 한살차이나는 미성년자 ( 서로 쌍방 미성년자인데  청소년 보호법이 왜 해당되는지 모르겠음) 
                     B양이 A군에게 먼저 접근했음 (A군이 B양 상대로 성적인 목적으로 접근및 가스라이팅이 아님) 
                     A군과 B양은 서로 신체 영상및 사진을 강압적인거 없이 인스타로 교환했음 (서로 합의하에 신체사진을 교환했기에 범죄혐의점이 없음 ) 
                 
그런데 무슨 성범죄마냥 구속수사 꺼리처럼 송파구 형사들이 찾아와 A군집을 압수수색함. 

2024년 동탄 여청과 사건처럼 경찰이 무고한 남자를 성범죄 가해자로 (성범죄 증거가 없는걸 넘어서 남자가 무죄라는 증거가 있음에도) 
            만든 사건이랑 동일한 성격의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