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인걸 떠나서

수메르 문명 아눈나키 얘기 들어보니까

왜 전시안이 나오며 피라미드가 나오는지 알겠네

내가 21살 군대가려고 집구석 시간 보낼때

밤에 창문열고 담배 피우다가 하늘에 불덩어리가 열댓개로

분리되는거 봤거든 동네가 존나 환해졌음

보초서던 군바리도 봤을건데 

보질 못했다면 나도 못믿었을 거다

디져서 좆댈수 있으니까

이유없이 죄 짓지마라

세상 그리 호락호락한게 아님

최 고위층 새끼들은 다 알고 있을거같은데

하층민만 음모론이라고  세뇌 당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