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돼지들은 이런 걸 보고 바로 믿어버린다는게 특징인데

 

얼핏 보기에는 한글?

한글=한국인

 

한국인이 버렸구나...ㅅㅍ 

이러기 마련인데 잘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음.

 

한국에 살던 일본 사람이 한국봉투 가져와 버리지 않았다는 증거가 어딨어? 병신들 많은 일본에 혐오주의, 인종차별 끌어낼려고 일본 사람이 주작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어딨어? 한국인이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이 아니라고 의심의 여지없이 판단 내릴수 있어? 한국을 증오하는 일본인이 선동하려고 퍼뜨리지 않았다고 확신할 수 있어?

 

명백한 증거가 아니라 1차원적 추측성 섯부른 판단은 오판에 이르게 되기 쉽다.

 

저거만 보고 판단 내리기는 힘듬.

 


 

일본은 예로부터 얍삽해서 저런식으로 증오나 동정심 이끌어 낼려고 주작하는 경우가 오래전부터 빈번했음. 그동안 너무 많았어서 뭐...

 

일본이나 민주당 저런 조작 원래 많이함. 미국소 광우병 선동, 안민석 최순실400조, 범민주진영 최순실 태블릿pc 조작, 정이한 정치 테러 커피투척 사건.... 보수쪽에서도 90년대말 북풍조작이 아주 유명했지.

 

자작극으로 대국민 지지를 이끌어내고 자기가 원하는 어젠다를 이룬다. 대중들이 너무 많이 당해서 깨달았는지 요새는 그런 용어를 만들었지. False flag라고 하지.

 

인간의 90%는 무지한 대중임.

 

개돼지 개돼지하는 이유가 있음.

 

정부에서 주는거 언론에서 주는거 특히 sns에서 주는거 항상 곧이곧대로 그대로 믿지마라.

 

의심하라.

의문을 제기해라.

검증해라.

미끼를 덮썩 물지마라.

남이 주는걸 먹지마라 내가 구해서 먹어라.

사실인지 확인해라.

검토해라.

깊게 생각하라.

 

항상 깨어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