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문신충이고 내가 20대 초반에 문신을 했었거든?

근데 이게 서른줄 넘어가니까 미친듯이 후회하게 되더라고.

그래서 지우려고 한 3년을 노력해봤는데 안 지워지더라고.

그래서 내가 내린 결론은 블랙암 타투다. 

내가 또 베놈을 좋아함 그래서

베놈의 숙주가 된거마냥 블랙암 타투 하면

꽤 봐줄만할거 같은데 말이야. 어떻게 생각하냐 

한국보다 캐나다가 타투 비용이 더 싼거같아서 캐나다 돌아가서 하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