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내손으로 윤두창도 뽑고 백신도 안맞고 마스크도 안쓰고
멍청한 군인 간부들에게서 내 권리를 찾기 위해 싸우고
국군교도소에 안간게 천운인
완전히 정신나간 미친놈이었다
이제는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