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한 지 1주일 된 고용노동부 신입 공무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9일 월간 노동법률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지역센터 소속 9급 공무원 A씨가 전날 세상을 떠났다. A씨의 첫 출근일은 지난 1일로, 근무 1주일 만이다.

A씨가 맡은 업무는 최근 신청자가 폭주했던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이었다. 1주일 동안 A씨는 17시간 초과근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이 마음에 안들면 그만두면 되는데 공무원은 인생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