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아군 무인기를 적군으로 오인해 격추할 뻔한 육군 1군단은 전쟁이 나면 우리 국민도 적군으로 오인해 사살할 것인가"라고 밝혔다. 성 의원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육군 1군단에서 어제 또다시 초대형 사고가 터졌다"며 "미군도 아니고 아군 무인기를 적군으로 오인해 격추 직전까지 가고, '두루미' 발령 직전까지 갔다"고 말했다 . 이어 "어제 육군 시험평가단에서 '드론 시험 평가를 위한 비행을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1군단 측에 통보하고 오전에 정상적으로 드론 비행이 1군단 상공에서 이루어졌다"며 "오후 16시20분쯤 또다시 1군단 상공에서 드론 시험 평가가 이루어지자, 1군단은 이것을 적군기로 오인하여 격추 직전까지 갔다. 대공 준비태세인 ' 두루미'를 발령하기 위한 절차까지 밟았었다고 한다"고 했다. |
뭐지?
무인기 적기오인 요격태세가 잘못이라면
북한 드론이나 오물 풍선은 왜 그냥둔거야?
이씹새끼들이 뭔가 이상 한짓꺼릴 하고있는것 같아

잘좀 내막을 조사한다음에 주댕이씨부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