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일어나서
포스코에 미팅하러 내려왔다



포항에서 유명한 소머리 국밥집
우리는 문빨갱 대가리 수육을 시켰다
수육을 시키면 국물은 서비스로 제공된다
싱겁고 담백하니 딱 내 입맛
소주한잔 간절했지만 다시 올라가야 하니 참기로
확실히 나는 경상도 음식이 입맛에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