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로 돈 많이 버는 건 별로임

 

스트레스 받으며 돈 많이 버는건 별로임

 

1억 연봉=월급550

세금이 많아서 실소득 적고

 

돈 많이 벌면 많이 쓰게 되

스트레스 해소로

 

많이 벌고 많이 쓰는거 하고

적게 벌고 적게 쓰는거 하고 

 

돈 모으는데 차이가 없음

 

돈은 재테크 주식 으로 불리는 거임

 

직장다닐때의 연봉은 큰의미를 둘 필요가 없어요

버는만큼 쓰게 되더라구요

결국 내 자산 불리는건 투자뿐

연봉에서 얼마나 Seed 를 모으냐가 관건입니다

 

꼭 이런건 나이들어서야 깨닫게 되는게 함정 ㅇㅇ

 

버는만큼 또 쓰게 됨 ㅋㅋㅋ 이런걸 Lifestyle Inflation 또는 Lifestyle Creep 이라고 부른다

 

가끔 주변을 둘러보면,

평생 일만 하셨는데 왜 경제적으로 어려울까 싶은 분들이 계십니다

은퇴 나이가 훌쩍 지났는데도 

일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일을 멈추면 당장의 생활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인 거죠

 

왜 그럴까 살펴보면

 

대부분 소득에 맞춰 소비수준을 계속 높여왔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처럼

소비수준 높이지 않고

투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