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찰이 난동을 부리는 동네 건달을 제압하는 방식.

일본인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일본에서는 용의자에게 필요 이상의 부상을 입히면 안 된다고 함.
그래서 경찰관을 대거 동원해서 저와 같이 제압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음.

사스마타의 경우 옥외에서 사용하기엔 제약이 많이 따르고 비슷한 길이의 무기를 휘두르거나
물건을 집어던지는 상대 앞에선 무용지물. 

그나마 효율적 제압수단인 테이저건도 사용 못하게 하고 있음.
위급 상황에서 홀스터에서 권총을 빼내는 순간 그 자체만으로도 보고서 작성 대상.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긴 하지만 반대여론도 만만치 않다고 함.

다만 현장에 여경이 보이지 않는 것은 매우 긍정적 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