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날만 되면 이런 몰골 하고 오는 사람들 존나 많음


테이블에 믹스커피, 녹차, 종이컵 이런거 비치해놓으면
한주먹씩 훔쳐가서 언제부터인가 스리슬적 사라짐









헌금시간에 헌금바구니에 빈헌금봉투 내거나
돈 대신 자필 기도편지 이딴 쓰레기 같은거 내는 사람들 존나 많음







임대아파트 상가, 쪽방촌 건물에다 개척교회 세울때에는
모든 사람에게 밝고 인자하고 싱글싱글 웃는 표정으로 인사하던 목사님이 

어느 순간부터 무뚝뚝한 표정에 다크서클 존나 내려오고 
새신도 가족 등록됐다하면 주소지부터 까봄
 

주소지에 임대아파트, 쪽방촌, 달동네 이런곳으로 되어있으면 싫은티 팍팍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