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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9471

북한 황해북도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에서 발생한 폐수가

서해로 유입돼 인천 앞바다가 오염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짜이밍 정부는

강화도 인근과 한강 하구의 우라늄 농도가 자연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서검도 사례와 북한 폐수를 연결할 근거는 없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주민에게 생수를 지원하고 관련 현장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유포할 경우 관련 법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자연발생?

짜이밍 정부의 14개월을 돌아보고.....
입틀막법.....뭐랄까? 

....UFO 외계인의 소행일 수도......
물론 절대 그럴리가 없겠지! 

언제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