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환이 무대 근처에 빗발치기 시작하자 한 낯선 남성이 옆에 서 있던 크리스탈 고더드와 에이미 맥카슬린을 자신의 몸을 방패삼아 총격이 끝날 때까지 감싸주었고 이후 수 발의 탄환에 맞아 자신은 살기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고 CNN 리포터에게 밝혔다. 그 두 여성은 당시 상황이 너무나 충격적이라 해당 남성의 인상착의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으나 그들의 옷은 그 남성의 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처음 보는 보빨남 새끼가 

고기방패 자처해서 여자 2명 상대 감싸고 죽음

근데 여자들은 누군지도 모르고 기억도 못함

당연히 추모도 없고

용감하게 구해주고 따먹는 망상 하다가

허망하게 개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