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나라가 박살난 이유중에 하나가 유독 기가 센 한국여자들 때문이기도 했던걸 알기에 이성계나 정도전이나 성리학을 앞세워 유교사상을 강압하며 여자들 짖누르기에 들어간거임.
하다못해 조선초기만 해도 여자들도 상속 똑같이 받고 장난 아니었음. 그러다 여러차례 큰 외란도 겪고 남자인구 줄면서 확실하게 남존여비사상이 굳었고 갑의 위치가 된 시어머니들의 전성시대가 열림.
지금도 한국에 개판된 법들 다 여가부 이후 생긴것들임. 무고죄 늘어나는데 계속 단속법만 더 생김.
여자가 신고했다는 이유만으로 일단 유죄되는게 현재의 한국...
몽골도 그렇고 북쪽으로 갈수록 여자들 기가 셈.
반면에 이상하리만치 여자가 생계까지 책임지는 동남아처럼 남쪽으로 갈수록 남자들이 세고. 한국도 지방쪽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다 남자가 하늘이고 일본도 그럼. 그래서 일본여자 열풍 부는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