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오늘 발표된 지난달 미국 제조업현황 보고서임.
제조업 지수가 55.6으로 나왔음.
이건 4년 만에 최고 기록임.
무슨뜻이냐면
미국 경제가 호황형 경제로 돌아섰다란 뜻임.
- 신규주문이 급증했고.
- 생산과 고용이 증가했으며
-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업체 배송이 느려지기 시작했다고 함
- 원자재 재고가 증가중이며 반면 고객 재고는 부족해지고 있고
-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며 수입과 수출이 모두 증가했다고 함
한마디로 미국내 공장들이 존나 물건 찍어내고 일할 사람이 모잘라서 존나 채용중이며
그냥 채용하는게 아니라 임금을 팍팍 올려가며 채용중이라는 뜻임.

미국인들의 지갑이 두둑해지고 있다란 신호이긴하나
한편 문제는 제조업능력의 상승은 원자재 가격상승도 동반한다란것임
미국 제조업이 역대급 호황을 누리며 존나 공장을 돌리고 있고
이에 따라 급작스러운 생산증가와 수요급증으로 원자재가 비싸지기 시작했음
금리는 당분간 내리기 힘드나 이것은 나쁜 불황이 아니라 미국의 제조업이 되살아나서
기업들이 돈을 벌고 고용이 증가하며 임금이 상승하는 강한성장형 경제를 보여줌.
이에 따라 제조업체들의 리쇼어링도 급증하고 있는데
2010년에 비해 20배나 더 증가했음
특히 올해의 특징은 외국계 공장들이 미국에 설비투자와 공장증축의 수가 급증했다란 점임
이들 공장이 완성되는 시점에는 미국의 제조업 지수는 더 높이 증가할것으로 보여짐

이 표는 생산직 직원의 임금을 보여준다
미국의 중산층 소득이 폭등하고 있다란 뜻이다.
3줄요약
1. 미국망했다란 한국언론보도는 모조리 구라라는 뜻임
2. 실제로는 미국제조업부활뿐만 아니라 강화단계라는 뜻임.
3. 미국인들의 자금보유량이 늘었지만, 동시에 물가도 동반상승했기 때문에 당분간은 샴페인이 어렵다
바이든때만 해도 정부일자리로 이 수치를 매꿔왔는데
이번 트럼프 행정부 부터는 정부일자리는 순삭시키고 대신 건강한 제조업 일자리가 폭증하면서
정말 건강한 중산층의 나라로 바뀌어 가고 있다.
현재 전환기라 한동안은 샴페인 터트리기 힘들지만 이런 비율로 계속 성장하면 4년 안에
미국은 세계최대 제조업국가로 다시 바뀔것이고 중산층들이 잘사는 나라로 바뀔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