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인물지력정사 기준 핵심 평가
1가후98상대 심리·위험 판단·이간·생존전략의 적중률이 가장 높음
2조조97수많은 전쟁에서 전략·기만·임기응변을 직접 실행한 최고급 군주
3순유97백마·관도 실제 전장에서 구체적 작전을 설계한 최고급 참모
4제갈량96장기전략·군수·진형·북벌 설계는 최상급이나 가정 실패도 존재
5사마의96장기전·정보 판단·위험회피·상대의 실수를 기다리는 능력이 탁월
6주유95적벽전과 강릉전에서 전략과 현장 지휘를 모두 성공시킴
7저수95헌제 확보·대조조 장기전·관도 위험을 거의 정확히 예측
8육손95이릉·석정에서 기만, 인내, 공격 시점 판단이 뛰어남
9곽가94군벌의 심리와 내부 분열, 작전 시기를 읽는 능력이 탁월
10유엽94유비·맹달·손권의 행동과 세력 변화에 대한 예측력이 높음
11법정94익주와 한중전에서 공격 방향과 전술적 약점을 정확히 포착
12순욱93대전략과 정세 판단은 최고급이나 현장 계책보다 정치전략 비중이
13노숙93천하 구도와 손유동맹의 필요성을 일찍 읽은 대전략가
14방통93익주 공략에서 여러 실행안을 제시했으나 활동 기간이 짧음
15전풍92원소의 전략적 오류를 정확히 지적했으나 판단의 유연성과 전달력 부족
16등애92군사지리·둔전·음평 우회에서 뛰어난 창의적 문제 해결
17종회92 정벌의 분석과 정치공작은 뛰어났으나 반란 판단에서 치명적 실패
18정욱92연주 위기 대응, 유비의 위험성 판단, 현장 방어에 모두 강함
19양호91 정벌을 위한 장기적 군사 환경을 체계적으로 조성
20두예91 정벌 시기를 정확히 판단하고 공격 계획을 실제 성공으로 연결
21진궁90연주 반란의 시점과 기습은 뛰어났으나 주군 선택과 장기판단에서 감점
22진등90여포를 내부에서 무너뜨리고 손책군에 대응한 정보·전술형 인재
23만총90합비 방어체계와 합비신성 건설 전략적 방어 판단이 뛰어남
24황권90익주·한중·이릉에 관한 판단이 일관되게 신중하고 정확
25사마사90군사적 위기와 반란에 대한 판단이 빠르고 냉정했음
26사마소90 정벌의 시기를 선택하고 종회·등애를 활용한 전략적 결단
27진태89강유의 공격 의도를 읽고 서방 방어전에서 신속히 대응
28곽회89서북 전선에서 촉군과 이민족을 상대로 장기간 안정적인 판단
29왕기89반란과 국경전에서 정보 분석과 현장 대응이 뛰어남
30가규88전투·수비·위기대응에서 안정적인 실무형 지장
31여몽88형주 공략에서 정보전·기만·침투를 치밀하게 설계
32육항88서릉전에서 적의 우선순위와 보급 상황을 정확히 판단
33손책88빠른 기동과 세력 분해에 능했으나 장기간 검증이 부족
34조예87·오의 공격에 대한 전략적 대응은 좋았으나 개인 작전 실적은 제한적
35장료87합비에서 병력차와 적의 심리를 이용한 공격 시점 판단이 탁월
36조인87방어·철수·구원전에서 현장 판단력이 뛰어난 실전형 장수
37장제87대외전략과 군사정세에 대한 현실적인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
38괴월87형주 정세와 조조 귀순의 손익을 정확히 읽은 현실주의자
39장완86제갈량과 다른 북벌 방향을 구상했으나 실제 검증이 제한적
40비의86국력과 군사행동의 균형을 판단한 신중한 전략가
41강유86구체적 작전과 전술은 뛰어났지만 전체 국력과 장기상황 판단에서 감점
42제갈각85초기 계책과 산월 대응은 뛰어났으나 합비신성전 이후 판단이 붕괴
43유비81생존 감각은 뛰어나지만 군사전략은 참모 의존도가 높고 이릉 실패가
44손권81외교적 계산은 뛰어나지만 직접 군사 판단의 편차가 매우
45원소80하북 통합과 초기 정세 판단은 가능했으나 관도·후계 문제에서 실패
46조비80정치적 계산과 인물 견제는 능했지만 군사적 전략 실적은 제한적
47유표79형주를 보존하는 현실감각은 있었으나 대외전략과 후계판단이 약함
48양수79이해력과 재치는 뛰어났지만 상황판단·자기통제·권력감각에서 실패
49서서78정사에서 높은 평가는 받았으나 확인되는 군사 계책과 실적이 매우 적음
50우번78분석과 예측에는 재능이 있었지만 극단적인 성격 때문에 판단 활용도가 낮음
    



대략 맞지 않음? 제갈량 내려가고 저수 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