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새벽녘까지 마시고 폭풍취침후

야키니쿠점에서 늦은 식사를 하였노. 

 


매번 1번타자로 꿉는거슨 소 혀.

 


갈비살하고 이것저것. 

 


천엽이 좋은 술안주라 주장하며 또 한잔.

 


고구마 소주에 녹차를 찐하게 섞어 보고.

 


일본에서도 안창살 부위는 미국산이 인기인데

이것도 유입가격이 마이 비싸졌다 카노.

다 비싸지노.

 


뜨뜻한 면으로 탄수화물 보충하고 귀가.

 


지인이 만들어준 치즈에다 크래카 찍어 묵고. 

 

며칠간의 절주를 다짐하며 취침소등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