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병대와 수정헌법 2조를 가지고 미국의 기독교 우파 이미지를 총기(銃器, Firearms)로 인식하곤 하는데 정확히는 그게 사냥이더라.
그린카드도 없는 불체자가 아닌 이상 시민권자면 게토의 흑인들과 히스패닉들도 피스톨을 들고 갱단에서 활동하며 규제가 까다로운 라이플도 있지만 사실 레드넥의 이미지로 오인되는 더블 배럴이나 세미-오토 또는 펌프 액션 샷건이 실제론 엽총(獵銃)이며 야생동물과 침입자를 격퇴하는 홈 디펜스에 일상적으로 쓰이듯 결국 자기 집과 땅을 소유해 재산이 있는 WASP의 표상이 되는 것이 사냥이기 때문임.
시티즌쉽 없는 조선인 이민자들은 백인들이 도심이 교외에 거주하며 가드닝에 환장하고 밥 많이 먹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기르는 걸 의문스러워 하는데 그게 옛날부터 토지를 소유한 자들의 사냥문화인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