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 21:14:55
인간과 인간,
인간과 동물 사이의 감정 범주.
그 점 같은 작은 세상 속에서만 평생 맴돌다 죽는다.
왜냐하면 용량 미달이니까.
그 이상의 것은 처리할 처리 기관 자체가 없으니까.
그래서 살다가 번득한 지혜 같은 것이 지나가도 흘러 넘기고,
삶을 뒤바꿀 수준 있는 배움 같은 것도 흘러 넘긴다.
기회나 성장 시킬 양분들이 지나가도 그냥 무시한다.
내부적으로 전혀 처리가 안된다.
단지 그 인간 전체에 감정 처리만 담당하는 기관만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인간이 이렇게 되어 있다.
그래서 인류는 공감충 새끼들만 즐비하고,
옳은 말을 하는 자는 무시 당하거나 공격 당하고,
진실을 싫어하고,
모두가 멍청하고 저능하고 열등하고
그저 여기저기 무의미하고 쓸모 없는 감정질만 가득하다.
인류의 방향이 파멸적이고 열화적이고 열등한 방향으로 흐르는 이유도,
인류 극다수가 저능한 공감충 새끼들 뿐이기 때문이다.
아무 가치와 내용이 없는 생들,
껍데기 인간들,
알맹이 없는 자들,
삶과 세상을 낭비하는 자들.
여자나,
유대인 같은 사악한 자들이 인류를 멍청하고 저능하게 만드는 이유도 있지만,
애초에 지혜로웠다면,
여자나 유대인의 공작 따위에 멍청해지는 일은 없었을 것.
왜 멍청하면 안되는가.
멍청하면 악에 이용 당하거나 악에 파멸하기 쉽고,
밑으로 떨어지기 쉽고,
자신을 잃기 쉽고,
삶을 낭비하기 쉽고,
그냥 멍청하게 살다 죽는 것 자체가 문제다.
죽은 뒤에도 좋은 방향으로 갈 수가 없다.
극다수 인간들이 이렇게 되어 있다.
코딱지만한 감정 세상에서 감정충으로 살다 죽는 무가치하고 무의미한 삶.
나는 내가 현자라 다행이다.
인류가 멍청한 것과 내가 상관이 없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