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새끼가 미친척하고 복 지리달림

 

 

 

 

사실 어제 알바갓다가

 

폰 두고내려서 씨발 그거

 

이미 분실한 상태에서 임대폰이라고

 

그거 6개월간 빌려주고 다시반납해야되는거

 

 

 

그 임대폰을 분실함

 

 

기기값 60-80  뱉어내야함

 

 

 

 

미친척하고 점심부터 6시까지 계속 전화햇는데

 

기적처럼 6시에 받더라

 

 

 

"여기 김포차고지인데 8시까지올수잇음?"

 

ㅇㅈㄹ

 

그럼 아까 받던가 씨발년이 하루종일 안받더니

 

 

 

알겠다고 하고

 

찾아옴

 

지금 김포 끝까지 갓다가

 

 

폰 찾은기념

 

시발 시골인줄알앗는데

 

 

 

 

복어집 vs 간장게장

 

 

 

두개있기에

 

뭐먹고가지

 

고민하다

 

 

복지리먹으로옴

 

 

 

소주포함 2.5만원인데

 

 

 

 

폰 못찾앗으면 기기값만 시발 80만원 내야되는데

 

80만원 굳은셈 치고 복지리 달리는중

 

 

엠생 ㅅㅌㅊ?

 

 

 

막차까지 널널하네

 

소주하나 더시켜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