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살아생전 검수완박 주장한적 없음. 
오히려 노무현은 경찰에서 일부 이런 주장 나왔을때 반대를 확실히 함. 
검찰의 수사권이 박탈되면 그 부작용이 크단걸 알기때문에. 
근데 저 일본 순사처럼 생긴 김용민이란 놈이 노무현이 마치 검수완박을 주장했던것마냥 사리에 맞지않은 노무현 팔이를 해서 노무현을 욕먹임. 
노무현 사위도 더 이상 그런짓 하지 말라 분노하는중 
부산 돌려차기남 피해자인 김진주(가명)씨도 김용민보고 지옥이나 가라고 댓글담 ㄷㄷ 

저 관상 잘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