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해가 안가.
홈플러스는 유일하게 사기업중에 이재명을 지지한 표한 용감한기업이고
이재명지지율은 50%이상인데
왜 이재명지지자들은 홈플러스를 안가고, 미제 코스트코, 쿠팡, 멸공이마트를 가?
롯데마트는 친일마트 아냐?
아니 이재명 측근 청와대라잉부터 공무원, 이하 지지자들은 어디서 물건사는거야?
그리고 이재명은 대통령 만들어주는 구세주 홈플러스를 안살릴거야?
쿠팡과 코스트코 대항마를 키워 미국을 견제하고, 또 물가통제를 위해서 기준물가를 정하려면 공공마트는 필수 사회복지시설이야.
이모든걸 종합해봐도 홈플러스 공기업전환은 타당한거야.
외국자본견제, 물가안정, 일자리 확보, 협력업체생존,
모든게 다 공기업전환으로 해결할수 있고 10년후에 안정화되면 민영화 하면 되는거야.
인천공항도 공기업으로 운영잘하고 세계1등공항 자랑거리잖아.
세계 1등 마트 할수 있어
코스트코, 쿠팡 다 이길수 있어.
하루를 허비할때마다 수백억 손해가 나는데 지금당장 국민연금 산하 공기업으로 편입헤서
운영해야돼.
지금 공공마트가 물가잡지 못하면 다죽어 다.
일단 빨리 공기업 전환 하고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