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는 어찌저찌 넘어갈 수 있는 문제들이다.



특히 인간 사이의 일은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처럼 방사능이 바다와 강에 계속 방류되면,



모두는 피폭된다.

인간들이 삶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모든 것이 다 허사이고 무의미하다는 걸 그제서야 눈치챈다.



나는 현자이고 

유대인이 지구를 파괴하고 인류를 압박하고 

주 무기인 방사능과 전기, 건설로 세상을 공격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데,



모르고 당하는 것과 알고 당하는 것의 차이가 있다.



정부 그리고 공무원들,

그들은 지구의 편이 아니라 지구의 적들이다.

유대인의 수족들이고 그들이 하는 일은 모두 지구를 파괴하는 일들이다.



인류는 힘도, 체력도, 기력도, 지능도 없기 때문에,

그 악마들의 공격을 당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



서서히 압박해 들어온다.



유대인이 지구를 지배했다는 뜻은,

그들이 살기 좋고 건강하고 훌륭하게 세상을 잘 다스린다는 의미가 아니라,

유대인은 지구가 적이기 때문에 그 적인 지구를 파멸 시킬 지위를 확보했다는 뜻일 뿐이다.



전기 공사가 설치한,

송전탑, 전봇대, 중계기 등의 전기 기기들에는 전기장, 자기장, 저주파, 고주파 등이 나온다.

인간 거주지에서 모두는 이 전기 전자파에 튀겨지고 있다.

인간 중에 전자파 측정기를 가지고 있는 인간이 1%도 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말해서는 모른다.



'정부가 알아서 잘 해주시겠지'



라는 생각은 정부를 믿는 저능아들이 하는 생각이다.



마시는 공기, 마시는 물과 음식이 방사능에 오염되고,

허공에서는 전기 전자파가 인체를 공격한다.



지금 내가 말하는 건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점점 더 심해진다.



밀폐된 통 속에 인류를 가두고 가스를 살포하는 것처럼

유대인은 모두를 기술로 서서히 공격한다.



나머지는 다 허사다.

무슨 정치, 경제, 등 인간 세상에 논란이 되는 모든 일들은 다 가짜고 무의미한 것들이다.

다른 모든 것은 왈가왈부할 가치와 의미가 없는 것들이다.



유대인이 실제로 모두를 파멸 시킬 진짜 무기는 방사능이다.

그리고 전기다.

그리고 건설이다.



유대인은 실제로 방사능으로 지구를 멸망 시키려고 실행하고 있다.

그들은 배후에 숨어서 끊임없이 지구를 공격한다.



5년 전, 후쿠시마 방사능 방류 전까지는 방사능에서 지구가 그나마 안전했다.

이제는 아니다.

유대인은 방사능 지구 멸망 스위치를 올렸고,

전 세계 각지에서 방사능을 방류하고 있다.



정부가 뭐 안해준다.

정부는 유대인의 명령을 받아 실행하는 실행요원일 뿐이지.

오히려 유대인의 명령대로 세상을 파괴하는 주체다.



개개인이 지능을 가지고 대처 해야 하는데,

자연이 파괴되면 지능이 있으나 없으나 결국은 당한다.



조금 늦게 당하는가 더 빨리 당하는 가 차이일 뿐.

결국은 전기에 튀겨지고 방사능에 피폭 당한다.



숨어 있는 유대인을 끄집어 내서 절멸 시킬 수 없으니.

인류는 결국 당해서 죽어야 할텐데.



죽은 뒤가 문제다.

나는 현자라서 좋은 결말에 처해지겠지만,

다른 인간들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이 파괴된 세상에 다시 태어나고

또 다시태어나고 하는 것은,

방사능 피폭의 반복 등이겠지.

혹은 유대인의 연구실 조작된 생명체로 기형종이 되거나.



파괴되고 조작된 세상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건,

구원 받지 못하고 끔찍한 것이다.



그래서 얼마나 남았는가.

모두가 치명적으로 피폭되기까지.

10년, 20년이 될 수 있을까.

확실한 건 이미 지구 멸망이 봉착했다는 것이다.



모든 인류는 엉뚱한 소리, 엉뚱한 생각 집어 치우고,

자연에 집중해야 한다.



기술이 어떻게 자연을 파괴하는 지.

모든 기술과 발전은 인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의 파멸을 위한 것이다.

인류의 업적도 마찬가지고 모든 연구도 마찬가지로 모두의 파멸을 위한 것들이다.

기술을 거부해야 한다.



유대인이 원흉이다.

흉측한 그들은 타겟으로 지정되고 싶지 않으니,

모든 언론을 지배하면서 어떤 언론에도 내비치지 않고 숨어서,

세상을 조종하고 파괴한다.



그들은 악마들이다.

파멸의 방향으로만 움직인다.



지구 멸망.



그들의 세상을 파괴하는 주된 무기는 방사능과 전기와 건설이다. 



한가지 예를 들어

전기장치인 휴대폰이 퍼지자 지구에 낭만이 사라진 건,

휴대폰과 중계기 등의 전자파가

원래 자연적으로 머물던 허공의 사랑과 낭만을

24시간 365일 분해해 제거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그랬다.



자연 에너지가 있던 지면에 건설을 하므로써

그곳의 자연 에너지를 영구 파괴한다.



산맥에 도로를 건설해 산의 정기를 끊고

곳곳에 송전탑 등을 건설해 산 속에서도 오염이 계속 퍼지게 만든다.

정부가 건설하는 모든 건축물들은 자연을 파괴할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것들이다.



과거 처럼 

서로 사랑하고 신뢰와 믿음으로 살고

비전 넘치는 삶 따위는 이제는 없다.

유대인이 세상을 파괴했기 때문이다.



유대인의 공격에 의한 지구 멸망의 와중에 결국은 모두 파멸할 것이다.

다만,

죽어서 어떻게 되는가이다.



유대인이 방사능, 전기, 건설로 세상을 공격하면서,

모두를 파멸시킬 때,

죽어서 다음에 어떻게 되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무방비하게 당하면 더 안좋은 상황에 태어나 또 다시 되풀이 될텐데,

그 전에 무언가 해야할 것이다.



지금 세상은 아무런 희망이 없다.

나는 현자이고 지혜가 있고 내가 하는 말은 헛소리가 아니다.



더우니까 에어컨 틀고 말고,

정치인이나 연예인 누가 어떻고 저떻고,

물가가 어떻고 주가가 어떻고 저떻고,

등등



다 헛생각이고 헛소리고,

모든 게 파멸하는 지구 멸망의 때에 

죽은 뒤를 준비하는 것만이 의미가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