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일찍 하직하고 싶으면
마니 먹어라
항간에 식당 김치를 중국산 이라고들 하는데
이젠 식탁에 중국산 내놓으면 그식당 소문나서 망한다.
특히 부산은 관광객들이 상품 구매할때 중국산인지 물어보거나 상품 설명서 확인하고 음식 주문할때 원산지 표시판 보고 중국산 있으면 사진찍어서 SNS에 올려버림
그래서 관광객 유동인구 많은 지역은 아예 중국산 식재료 안쓴다.
외국여행객들이 더 잘알기에 꼼꼼히 확인하고 물어봄
국제시장 양말좌판대에서도 이젠 싸구려 중국산 없다.
남포동 지하상가 외국 과자 전용 판매점에도
중국산 과자는 아예 팔지도 않는다.
왜냐
고객이 중국산인지 확인하고 구매하기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