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운동권들이 총학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된게 부지기수임
그리고 이들이 사회로 나가서
노조를 장악하거나 할때 항상 문제가 터짐.
자신들 세력을 잠입시키거나
주소지를 옮기거나 이런 방식들 항상 동원했음
대표적으로
유시민계의 통진당 부정경선 참여,
김경수의 드루킹,
울산시장 선거개입,
문재인 정권에서의 선거막판 보조금 살포 등
이들은 원래 가능한 모든 부정선거 방식을 사용해온 집단임.
애초에 이들은 룰을 지킬 생각이 없고
불법을 못 저지르는게 바보라는 인식이 있는 집단임.
즉 운동권, 특히 주사파는 일반적인 도덕관념과 윤리의식이 있는 애들이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