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나랑비슷한데 빼뺴마른놈이 날 졸라게 야리더라... 순간 레그암 들어가서 넘어뜨리고 파운딩 꼿을라고하니깐.... 요번에 들어가면 동종범죄로
감빵갈거같아서 그냥갔는데... 왜 그리 사람을 야리냐... 그냥 살짝처다보고 자기갈길 가면될것을 기분이 많이 나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