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
김부장 한번에 몰아보고
단골집 방문하여
청경채 새우볶음 양고기에
맥주 한잔



일요일 저녁은
포장해온 부대찌개



오늘 점심은 짬뽕 탕수육

그리고 자꾸 욕하고 도망가는 게이야
나를 욕하는건 상관 없지만
가족 그리고 정보사 욕은 하지마라
그리고 댓글은 왜 삭제하노
남자가 그렇게 자신감이 없어서 뭘 하겠노?
누군지 짐작은 가는데 그만 할거라고 믿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