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중인  상황에서 전방에서 실탄을 빼도록 한 조치는 사보타주행위로 빼도박도 못하는 여적죄다.

그런데 국짐의 그 어느 누구도 이걸 고발하지 않고 있다.

해당 부대의 책임자부터 시작해서 여적죄로 죄다 사형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