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학생때 봉사활동 하면서 봤었음

​20대 중반 여자 + 40대 암걸린 남편

​30대 남자 + 20대 암걸린 부인

​이렇게 암병동에서 만나서

​20대 여자랑 30대 남자 서로 병자들 병원에 두고 병원 및 커피샵에서 서로 얼굴 만지고 손잡는 것 보고 환멸 느꼈었음

​그리고 와서 서로 모른척 자기 배우자들에게 헌신하는 모습 보여주는 것 보며 많은 생각하게 되었었음